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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: 버드 박스/드라마/SF/스릴러/(2018)

by 다크아이쥐 2022. 8. 5.

넷플릭스 재공

 

 

 

 

제목: 버드 박스

개봉: 2018.12.21(넷플릭스 개봉)

등급: 15세 관람가

감독: 수잔 비에르

출연: 산드라 블록, 트래반트 로즈, 존 말코비치 외

 

 

 

1028년 12월 21일 넷플릭스 에서 개봉한 '산드라 블록' 주연의 SF 공포 스릴러 드라마 "버드 박스"는

신선한 소재로 개봉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던 영화이기도 한데요.

 

어떠한 괴 존재의 그것을 보기만 해도 사람들이 뭔가 에 홀린 듯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자살해 버리는 이야기를

담고 있는 영화로,  포스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화의 주인공들이 눈가리개를 하고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이동해 도망치는 내용을 보여주며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 공포를 선사한 바 있습니다.

 

방영된지는 3년여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지만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는 오랜만에 잘 만들어진

영화 중 하나 인데요, 독특한 설정 탓에 아직 까지도 전해지고 있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.

 

 

버드 박스: 줄거리

 

눈 가리개를 한 채 와이어 줄에 의지해 길을 찾아가는 한 여자와 두 아이.

그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?

 

눈을 뜨고 세상을 보면 끔찍하게 변해버리는 괴 현상에 인류는 종말을 향해 치닫고,

그 지옥 같은 상황에서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눈을 가리고 생존하는 '맬러리'(산드라 블록)의

극한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.

 

과연 '맬러리'는 극한의 상황에서 두 아이를 지킬 수 있을지..

 

 

 

영화: 버드 박스 리뷰

 

 

'맬러리'(산드라 블록)은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출연하였는데요, 극 중 온종일 그림을 그리며 외출을 잘 하지 않는

사람으로 약간은 낯을 가리고 우울한 빛을 띄는 그런 여성입니다.

 

극 중 괴 존재의 위험으로부터 피해 모여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지만, 주변에 낯선 사람들 천지라서 불안한 마음을

숨기지 못하는 '맬러리'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점차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변하는데요.

 

영화 "버드 박스"는 '조시 댈러먼' 작가의 소설을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개봉 첫 주 만에 45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넷플릭스

역대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할만큼 인기가 대단했다고 하는데요.

 

대단한 인기를 받은 만큼 헤프닝도 많았는데, "버드 박스" 영화가 나온 뒤 SNS에서는 영화 속 등장인물들처럼 눈을 가리고 걸어 다니거나 눈을 가리고 차를 운전하는 등의 일명 "버드 박스 첼린지"가 유행하는 바람에 수 많은 사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되었고, 이 같은 사건 사고들 때문에 넷플릭스 에서는 영화 속 장면을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.

 

"새집" 이라는 뜻의 영화 재목 그대로 영화 속 인물들이 큰 새장 안에 갇혀 생활하는 듯 한 느낌을 강하게 주는데요,

실제 소설 속 내용과는 조금 다르게 영화 속 결말을 나름 희망적으로 바꿔 만들었다고 하는데 과연 이런 삶들이

희망적이긴 한건지.. 

 

 

 

영화: 버드 박스 평점

 

이 영화의 제 평점은?

 

★★★★☆

 

별점 다섯 개 중 네 개.

 

넷플릭스 창사 이래 최고 조회수를 달성했던 영화 "버드 박스"는 별점 네 개를 주기에 아깝지 가 않은 영화였는데요,

동명 소설 원작의 영화로 소재는 물론 연출 또한 흠잡을 것 없을 만큼 잘 만들어진 영화입니다.

 

영화의 마지막 까지도 미스터리 한 느낌을 주어 더욱 공포스런 분위기를 만들었는데요,

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망적인 환경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두 아이에게 희망을 보여주려는 주인공 '맬러리'의 모성애를

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가슴 뭉클해지는 느낌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.

 

오늘 소개해드린 '산드라 블록' 주연의 SF 스릴러 영화 "버드 박스" , 아직 까지 보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배달 음식에

맥주 한잔 드시며 영화 한편 시청해 보시는 게 어떨실지^^?

 

오늘 포스팅은 여기 까지만 작성해 보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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